어제는 5월 5일 어린이날
내 나이 26세 하지만 왜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릴까.ㅋㅋㅋ
왠지 선물받고 싶고 놀거가고 싶고..ㅋㅋ
옛날엔 맨날 집근처에 어린이회관이 있어서 놀러갔었는데..
지금 생각해보면 데리고 가주신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.
그 사람 많고 붐비는데 어떻게 견뎌셨을까..
자신은 가봤자 할일도 없으실텐데
그래서 어버이날이 불과 몇일뒤에 있는것인것같다.
에휴..암튼 어린이날은 집에서 뒹굴뒹굴거렸네.ㅎㅎㅎ
태그 : 어린이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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